폭주족의 성인식
007년 1월 7일 (일) 오후 3시무렵..아메리카냄새가 물씬풍기는 챠탄(北谷)거리.
미군기지에 가까이하고 있는 이유도 있거니와 깨끗하게 만들어진 이 곳은
젊은이들이랑 미군들이 많이 몰리는 거리이다
때문에 평소에는 이 광장에서 가수 지망생들의 라이브가 열리는 곳이기도 한데..
(2유명가수를 꽤나 배출한 곳..예;오렌지렌지등)
애들에게 끌려다니다 곤해있을 때..갑작스레 무서운 한 무레?가 등장하면서 북세통이되는데..
(때를 놓칠세라 바카세 호기심 발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