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메디투데이


아이비리그 방문기 - 1. Cornell University (코넬 대학교)


미국

북아메리카(북미) 기간 2007.12.27 ~ 2007.12.31 (4박 5일) 컨셉 저렴한 배낭여행 경로 뉴욕주 이타카 →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 뉴저지주 프린스턴 → 뉴욕시 → 코네티컷주 뉴헤이번 →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 메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시

아이비리그 견학을 갔다와서...

 

1. Cornell University (코넬 대학교)

 

코넬 대학교는 경치가 좋았뿐더러 아름다운 캠퍼스였다.

여긴 캠퍼스 건물 중 하나의 안이었다. 아마도 여긴 학생들이 쉬는 장소 같았다.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도서관에서 나와 공부하는 대학생!! 감격스러워 찍어봤다.

내가 다른 사람도 찍을려고 하는데 날 보면서 웃는 것이 아닌가;;

부끄러워서 그냥 요 대학생만 찍고 도망갔다.ㅋㅋ

이 동상은 19세기 재벌 '에즈라 코넬'이라는 사람으로 코넬대학교를 설립했다고 한다.

코넬대학교는 아이비리그 학교 중 가장 늦게 설립되었고 가장 공부를 많이 시키는 대학이기도 한다.

당연히 경쟁률도 높다.

이 건물은 2학년생들이 쓰는 기숙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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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입학하려면...

대학원은 250점 이상의 TOEFL 점수와 600점 이상의 GRE 점수를 확보해야 지원해 볼만하다.

경쟁이 치열한 천문학과 같은 경우는 아무리 점수가 높고 추선서, 자기소서 에세이를 잘 써도 들어가기 힘들다.

대학 학부는 외국인 지원자 중 20%가 합격 편지를 받았으나 4~10% 합격률을 보이는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들에 비하면 무척 높은 편이다.

하지만, 아주 높은 SAT와 TOEFL 점수가 있어야 지우너해 볼만하고 또 운도 무척 좋아야 한다.

 

 

내가 제일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코넬대학교를 처음으로 견학을 했다.

코넬대학교는 유명 동문들이 많이 거쳐간다고 한다.

BBK로 유명해진 김경준의 누나 에리카 김(한국계 미국인 변호사) 

'슈퍼맨'으로 유명한 크리스토버 리브

많은 유명 동문이 거쳐간다.

흐린 날이 많지만, 학교 주변 자연 환경은 만점이다.

학비가 비싼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구둔넷 반짝반짝 길포토 딩동댕 유치원..♡ 금호이벤트 퀸 오브 코리아 디자인본 와사노 강마에 웰빙 약초
2010/01/18 11:47 2010/01/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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