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송일국.. 맨스타 피렌체를 입다
코오롱패션의 남성복 브랜드 '맨스타'는 탤런트 송일국과 전속 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1년 전속 모델료는 5억원으로 남성복 모델로는 파격적인 조건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맨스타 측은 "하반기 브랜드 리노베이션의 일환으로 귀족적이며 세련된 이미지의 송일국을 모델로 낙점했다"며 "드라마 '주몽'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송일국이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맨스타는 브랜드 로고를 '맨스타 피렌체'로 리뉴얼하면서 하반기 송일국을 통한 공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패션 브랜드들은 '스타 마케팅'을 잘 활용한다.
스타들의 이미지를 브랜드의 이미지와 동일시함으로써 고객에 어필하기 위함이다.
때문에 마케팅비용에서 스타 마케팅이 차지하는 비중이 타 분야에 비교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크다. 그만큼 패션에서의 스타는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최근 제일모직이 007 피어스 브로서넌과 모델계약을 체결하고, 코오롱패션 맨스타가
주몽으로 주가 급상승중인 송일국과의 계약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누가 잘했고 못했고는 판가름 나지 않는다.
결과는 1년간의 전속계약 기간 이후에 결정 날 것이다
하지만 국민 드라마라는 칭호를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주몽'의 인기를 감안할때
맨스타가 약간 앞서지 않나 생각한다.
스타에 따라 브랜드의 흥망이 좌지우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패션 브랜드에서는 "잘 쓴 모델 1명, 10 모델 안부럽단다"는 말도 있다.

마법같은 날들 라이징호 더 사랑한다 아파트클린 진희신발 언니만따라해 배틀필드 will you marry me♥ 미니하우스 일본어 창고
TAG 맨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