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노튼 Edward James Norton Jr.

에드워드 노튼 (Edward James Norton Jr.)
1969/ 08 / 18
출생 미국 메릴랜드
학력 예일대 역사학 석사
데뷔작 프라이멀 피어
좋아해 마지않는 배우.. 내가 좋아하는 명배우중 손에 꼽히는 배우... 지루한 영화도 그의 눈을 볼수있다면 환영이다. (딱히 일루셔니스트를 보고 하는얘기는 아니..)
네이버에 올라와있는 프로필을보면 밴드의 기타리스트라는 의외의 경력을 볼 수 있는데 연주하는 사람들이그렇듯 그도 꽤나 감성적인것 같다. 근데 사귄여자들은...왜그래?
가장 좋았던 영화는 역시 파이트 클럽 (반전영화 매니아로서,,에디 본인스스로도 핀쳐감독을 작업한 감독중 최고로 뽑고있다),
이탈리안 잡(난 영화과 재미있어서 노튼도 좋았는데 본인은 찍고 싶어서 찍은 영화가 아니라고했다는.),아메리칸 히스토리 x 등.. 그의 영화편력 덕(?)인지 로맨틱 코미디가 없다.. 보고싶기도한데.
법률가인 아버지와 교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세자녀중 첫째로 성장한 그는 일찍부터 연기에 눈을 떴다. 이미 다섯 살 때부터 연극에 출연하기 시작한 그는 말티모어 지역에 있는 연극예술 학교에 다녔다.
여덟 살 때는 "이 신에서 나의 목적은 무엇인가"와 같은 조숙한 질문들을 던질 정도로 열정을 더해갔다. 그리고 91년 예일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할 때까지 다수의 대학 연극에 출연하며 실력을 다져갔다.
그는 파트 타임 웨이터로 일하며 군소 프로덕션에서 오디션을 받고 캐스팅되어 무대에 섰다. 그리고 천부적인 그의 재능은 곧 연극 제작자의 눈에 띈다. 작은 공연을 전전하던 노튼은 1994년 뉴욕 시그네처 극단에서 자신의 작품을 공연하고 있던 에드워드 앨비의 주의를 끌었다. 앨비와 시그네처 극단의 예술감독 앞에서 이례적으로 오디션을 본 후, 노튼은 세계적인 프로덕션에 캐스팅되는 행운을 안게 된다.
그는 두 가지 내면 세계를 동시에 보여주는 캐릭터를 연기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일루셔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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