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장비 지름완료
아~ 아무생각없이 지르고 나니 속편하네ㅎㅎ
뽐뿌질로만 먹고살아도 남을 향철옹과 죽전에서 보드장비 싸게싸게 질렀다.
내가 산 넘이 대체 어떤 놈들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만..
완전 우량고객인 향철옹을 봐서라두 샵에서 어련히 잘 알아서 골라주시겠거니 하고
그냥 맞춰주시는걸로 사왔다.ㅎㅎ
기억나는 놈이 데크밖에 없어서 함 찾아봤는데..
구글에서도 못찾아주는 은근 유니크아템이였던거지~
어쩌다 겨우 찾은 이미지 하나 있어서 건져왔다ㅎㅎ
SIGNAL 05/06
개시낀지 곰시낀지 알수없는 몇놈들이 입찢어지게 웃고있는데..
샛노랭이 색때문에 나름 너무 귀여운거다ㅎㅎ
대략 컨셉이 Sopalous 하다는것에 매우 만족함~ㅋ
실물은 매우 밝은 노랑인데 사진엔 진한 개나리색으로 나왔네..
여튼 이제 보아부츠까지 마련했는데...
나이제 빨갱한테 끈묶어 달라고 징징안거려도 되는거지??ㅋ
나 부츠신다가 손에 물집 잡히는거 꼬라지에서 이제 벗어날꼬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