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뻤던 주말!!!
바뻤던 주말!!!
지콩아사랑해
백일 사진을 안 찍어줄까 하다가...
주말에 찍어줬어요..
뭐가 이리 바쁜지..이제야 찍어줬어요^^ㅋㅋ
사진찍으러 사진관가서
옷 갈아입기 전에..
그 안에선 사진을 못찍게 되어있어서 ㅜㅜ
이게 다에요^^
지훈이 컨디션이 좋아서 한시간만에 꺄르꺄르 웃으며 금방찍고!!
그렇게 금방 찍었는데도 우리 세식구
집에와 완전 뻗어서 쿨쿨 잤어욥,,흐흐흐
지훈이 옷 주머니에 빼곰히 숨어있는 아기 다람쥐
지훈이 뭐가 이리 신난건지..
으샤 으샤~
(사진사 아저씨께 흥분하지 말라는 얘기 여러번 들었습니다요)ㅋㅋㅋ
반짝 추웠던 주말과 달리 오늘은 따뜻하길래
지훈이와 산책했어요~
주말동안 빨아말린 번들미 장착하고..
그 안이 따스한지 금방 잠들어버렸어요^^
ㅎㅎ
(동네 지나가니 할머니들 어이구 따숩겠다~하고 만져봐요)
(ㅡ..ㅡ)V
지훈이 입 꾹 다물고~잠든 모습ㅋㅋㅋ
아이 귀여워
이런 모습 보고있으면 너무 사랑스러워요~
(자알 생겼다 이 놈~~~)제자식이니깐요^^;;)
나만의 천사!!
지훈이 145일째 키 68CM 몸무게 7KG 조금 넘고요
키는 큰편,몸은 보통보다 조금 적게나가는 편,,
조금만 더 살이 올랐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지훈이가 쏙~
파뭍혀 버렸네요^^키득키득
-이상 즐거운 지콩이와 엄마였습니다아-
키득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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