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메디투데이

돌잔치 사진(1)


한만식 목사님의 인도로 돌잔치 예배를 마치고,

엄마 아빠가 한마디씩 하는 시간이에요.

간만에 양복을 갖춰입은 아빠가 오신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있어요.

 

 

 

엄마도 뭔가 말하고 있는데, 실비때문에 자세 안나옵니다. ㅎㅎ

둘다 한복을 입으니깐 어찌나 미끄러운지 깔끔하게 안고 있을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이어진 식사시간이에요.

실비도 숟가락 하나 들고 준비를 하긴 했지만,

먹은건.. 음.. 냉채에 있던 맛살뿐이지요. ㅎㅎ

 

 

잘생기신 한만식 목사님이 보이네요.

 

 

오늘 엄마랑 오래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기분이 안 좋아요.

감기도 걸려서 아직 안 나았구요.

그래서 초반에 좀 많이 보채고 울었어요.

눈물이 글썽글썽~

 

 

다들 식사하시는 동안 돌잔치 사진을 찍었어요.

요렇게 한 가족이 돌상 뒤에서 찍는거라죠? ㅎㅎ

엄마 머리.. 미용실 안간티 너무 나네요.

사실 드라이 할 시간도 없어서, 그냥 질끈 삔 꽂은게 다랍니다. ^^;;;

 

 

또 울어주시는 실비양..

에고.. 엄마 아빠 힘들오.. ㅠㅠ

 

 

 

 

풍선초 넘 예쁘고 맘에 들었는데..

불 붙히니깐 주루룩 흘러내리는 것이..

쬐그만 케Ÿ恙

2008/05/16 11:50 2008/05/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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