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보험,변액연금보험♣
해당 직종에 종사중인 지인의 부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가입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이도 잘 활용한다면 단순한 보장을 위한 보험보다는 더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다.
IMF이후 불안한 경제상황에 더불어 급격한 금리 변동이 빈번하게 일어나며 이로 인해시장수익률을 반영하면서 보험금의 실지가치를 보장하는 변액보험 상품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우선 이 변액보험을 듦으로써 내가 누릴 수 있는 효과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① 약정되었던 만기시에 돈을 받을때 연금식으로 지급 받을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벌써 전체의 약 60%가 넘게 변액연금보험이 차지하고 있고, 정액연금이 조금씩 마이너스 되는것과는 달리 변액연금은 최근들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② 이 역시 보험이라는 성격때문에 그 기간동안 사망, 질병, 장애시 보험금이 지급되는 최소한의 기능은 가지고 있습니다.
③ 보험을 회피하는 이유중 하나가 장기적으로 돈이 묶여야 한다는 생각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이것 역시 중도인출, 추가납입 모두 가능하다.
④ 주식형/ 국공채 펀드를 구성으로 수익률 상승을 노리는.. 거기다가 약간의 공격성까지,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상품이 된다. 현재 국내에서 설정된 해외펀드의 경우 2009년까지 한시적인 비과세혜택을 주고 있지만 이는 말그대로 단기적인 것이고, 반면 10년 이상을 유지시 앞에서 말한 보험차익/ 추가납입/ 중도인출한 금액도 그에 따른 이자 소득세가 비과세 된다는 말이다.
여기서 연금개시전에 계약자를 자녀로 변경한다던지 한다면 비과세 통장이 내 자녀에게도 생기게 되는 것이니 잘만 활용한다면 평생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통장을 갖게 되는 것이다.
⑤ 펀드와 달리 상황에 따라 펀드를 변경시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자기 투자 성향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으며 보통 12회까지 추가 비용없이 펀드를 변경할수 있다. 이것이 분산투자라는게 여러 개의 펀드를 동시에 선택하게 되므로 전략적으로 다양한 배분이 될수있다. (주의! 여러 유형의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 방법, 주가만을 쫓다가 펀드를 변경하는것은 여타의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겪는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 올 수 있다)
⑥ 우선 변액보험을 들게 되면 모든 펀드가 그렇듯이 이역시 수수료와 비슷한 비용이 든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무엇할려구 비싼 초기비용을 내면서 가입하느냐고 그냥 펀드를 하나 더 들어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펀드와는 다르게 분명 좋은 장점들이 있기에 변액보험이 눈길을 끌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매월 30만원씩 불입한다고 가정해보자. 5년동안 넣었을때
보통 보험료의 10%를 제하고 나머지 금액인 27만원만 불입된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런 성격때문에 초반에는 적립식 펀드에 비하여 적립금액이 당연히 작을수 밖에 없게 된다. 만약에 초기에 변액보험을 해약한다면 환급금액이 자기가 넣은 원금에 비하여 작을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초기에 해약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위에서 설명 했든 이러한 변액보험은 펀드와 보험을 합친 상품이라고 보면 가장 이해가 쉽다.
또 다른말로 연금보험이며, 여기서 말을 보태 설명하자면 연금개시 시점은 국민연금같이 65세 이상이 이니라 가입자 즉 우리가 연금 지급개시 시점을 정할 수 있다. 내가 설정함에 따라 더 빨리 받을 수도 더 늦게 받을 수도 있는 것이죠..
예전에는 정액형이나 저축상품들이 그 당시에 큰 보험일지 몰라도 연금지급/ 보험금 수령시에는 물가 상승률이 높아짐에 따라 받게 되는 금리가 그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가 많았을 것이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자 만들어진 상품이라고도 말할수 있겠다.
우리들이 넣어둔 돈을 가지고 펀드형식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전문 운용사가 유가증권 즉 주식/채권 등에 투자하여서 이 수익금을 우리에게 주는 간접 투자 상품이라고 보시면 된다.
각 상품마다 납입기간이 틀리지만 보통 짧게는 5년/ 7년/ 10년 납입으로 연금 지급시까지 거치 => 연금지급 개시 연령이 되면 효력 발생 하겠죠?
이 역시 펀드라는 성격때문에 모두들 원금이 달아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건 당연할 거다.
그러나! 연금지급 시점에서 손실이 발생했더라도 기납된 보험료는 보장 되고 있고, 대부분 안전정으로 투자되며 운영되고 있다. 여기서 잠깐, 채권에 대한 선택권은 우리들에게 있으며 그러므로 그 비율역시 우리가 선택할수 있다.
단기적인 보험과 펀드의 수익률만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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